지금Go

출근을 신경 쓰지 않아도,
늦지 않게

수도권 지하철 통근자를 위한 출발 알람.
언제까지 어디 도착할지만 정하면, 열차 시간을 역산해
"지금 나가세요" 하나만 알려드립니다.

"몇 시에 나가야 하지?"
이제 계산하지 마세요

몇 시까지 어디 갈지만 정하면,
나갈 시간에 "지금 나가세요" 알람이 울려요.

Android · 무료

매일 아침의 계산을 없앴습니다

"몇 시 열차를 타야 하지? 그럼 몇 시에 나가야 하지?" — 이 계산을 앱이 대신합니다. 설정은 한 번, 그다음은 알람만 따라가면 됩니다.

1

도착 마감만 정합니다

어느 역에 언제까지 도착해야 하는지, 집에서 역까지 걷는 시간만 입력합니다.

"강남역에 10:00까지"
2

앱이 역산합니다

지하철 시간표에서 타야 할 열차를 찾고, 집에서 나가야 할 시각을 거꾸로 계산합니다.

"09:31 열차 → 09:18 출발"
3

"지금 나가세요"

나갈 시각이 되면 알람이 울립니다. 놓치면 다음 열차 기준으로 몇 분 늦는지도 함께 알려줍니다.

"지금 나가세요 — 9시 31분 열차"

화면은 이게 전부입니다

정보를 나열하지 않습니다. 지금 할 행동 하나와 그 근거만 보여줍니다.

지금Go 홈 화면 — '곧 나가세요'와 타야 할 열차, 회사 도착 예상 시각, 놓치면 몇 분 늦는지
홈 — 출발까지 남은 시간과 근거
지금Go 알람 화면 — '지금 출발하세요'와 타야 할 열차 시각, 출발했어요 버튼
알람 — 나갈 시각에 전체 화면으로

알람 앱이니까, 알람답게

정보를 나열하는 앱이 아니라 결정을 대신하는 앱입니다. 그래서 알람의 신뢰성에 가장 공을 들였습니다.

어떤 상황에도 울립니다

무음·방해 금지·잠금 화면·재부팅 후에도 울리도록 설계하고 실제 기기에서 검증했습니다. 어떤 실패 상황에서도 최소한 기본 알람음은 울립니다.

근거를 함께 보여줍니다

"지금 나가세요"에는 항상 이유가 붙습니다. 어떤 열차를 타는지, 왜 이 시각인지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계별로 깨워줍니다

출발 전 예고 알림부터 출발 시각의 전체 화면 알람까지, 시점별로 강도가 다른 알람이 단계적으로 울립니다.

인터넷 없이도 울립니다

통근 스케줄과 설정은 기기 안에 저장되고, 시간표도 앱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알람은 그대로 울립니다.

Google Play에 출시했습니다

내일 아침 출근부터 바로 씁니다. 설치하고 도착 마감 하나만 정해 두세요.

  1. 지하철 20개 노선 — 서울 1~9호선·신분당선에 수인분당·경의중앙·경춘·경강·서해·공항철도·신림·김포골드·인천 1·2호선
  2. 알람 — 무음·방해 금지·잠금·재부팅 상황까지 실제 기기로 검증
  3. 실시간 보정 — 열차가 늦으면 알람 시각도 따라 움직입니다
  4. 수도권 버스 — 역까지 버스로 가는 경로도 계산하고, 실시간 도착 정보로 보정합니다

Android 전용입니다. 쓰다가 이상한 점이 있으면 만든 사람에게 바로 알려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지금Go는 어떤 앱인가요?

수도권 지하철 통근자를 위한 출발 알람 앱입니다. "언제까지 어디 도착"만 정하면 열차 시간표를 역산해 집에서 나가야 할 시각에 "지금 나가세요" 알람을 울립니다. 열차 시각을 찾아보고 출발 시각을 계산하는 일을 앱이 대신합니다.

어디서 받나요?

Google Play에서 "지금Go"로 검색하거나 이 링크로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Android 전용입니다.

무료인가요?

무료입니다. 알람 기능은 전부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앱 화면에 광고가 표시됩니다. 알람 화면에는 광고가 없습니다.

어떤 노선을 지원하나요?

수도권 지하철 20개 노선(1~9호선·신분당선·수인분당선·경의중앙선·경춘선·경강선·서해선·공항철도·신림선·김포골드라인·인천 1·2호선)을 상·하행 전 구간 지원하고, 수도권 버스를 접근·이탈 구간으로 함께 계산합니다.

아직 안 되는 곳이 있나요?

네. 인천에서 타는 버스는 아직 찾지 못합니다. 인천 지하철(인천 1·2호선, 공항철도)은 지원하니, 가까운 역에서 출발하는 알람은 만들 수 있습니다. 예약해야 타는 버스, 자정을 넘겨 다니는 버스, 배차 간격이 공개되지 않은 버스는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용인 에버라인·의정부경전철·우이신설선은 아직 지원하지 않고, 수도권 밖도 지원하지 않습니다. 되는 곳은 계속 넓히고 있습니다.

열차 시각표는 어디서 가져오나요?

운영기관과 공공기관이 공개한 자료를 씁니다. 출처는 서울 열린데이터광장(서울교통공사 등), 국가철도공단 철도산업정보센터(레일포털), 인천교통공사(공공데이터포털)입니다. 시각표가 바뀌면 앱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일부 노선은 공개된 자료가 실제 운행과 다를 수 있습니다. 수인분당선의 오이도~인천 구간은 자료에 빠진 열차가 있어 실제보다 일찍 나가도록 안내될 수 있습니다.

무음이나 방해 금지 모드에서도 울리나요?

네. 무음·방해 금지·잠금 화면·재부팅 후에도 알람이 울리도록 설계했고, 실제 기기에서 검증했습니다. 어떤 실패 상황에서도 최소한 기본 알람음은 울립니다.

내 통근 정보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로그인 없이 바로 쓸 수 있고, 원하면 구글 계정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통근 스케줄과 설정은 기기 안에 저장되고, 지도에서 장소를 검색할 때 검색어와 좌표가 서버를 거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참고하세요.

iOS 버전도 있나요?

현재는 Android만 지원합니다. iOS는 검토 중입니다.